지수 빠졌다고 말 나오기는…아쉬워할 틈도 없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들썩이게 했다. 제니, 리사, 로제가 '멧갈라 2025'에 나란히 참석해 화려한 패션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지수의 빈자리를 아쉬워할 틈 없이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제니, 리사, 로제는 최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갈라 2025(Met Gala 2025)' 행사에 참석해, 각각의 개성과 감각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세 멤버는 각기 다른 콘셉트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런웨이 못지않은 화려한 레드카펫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제니는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고, 리사는 대담한 실루엣과 액세서리로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다. 로제는 우아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세 사람 모두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들의 동반 참석이 더욱 반가운 이유가 있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4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현장에서 함께 포착되며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여기에 이번 ‘멧갈라’까지 나란히 참석하면서, 블랙핑크의 변함없는 우정과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그러나 이 가운데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지수의 빈자리를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지수의 불참을 두고 여러 말들이 나왔지만, 오는 7월 완전체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팬들은 다시 네 사람이 무대 위에 함께 오를 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음악, 패션,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여전히 글로벌 씬의 중심에 서 있다. 이번 '멧갈라' 역시 그들이 왜 K팝의 상징으로 불리는지를 증명한 또 하나의 장면으로 남게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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