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대장동 재판도 대선 이후로.... 6월 24일로 연기
김영석 2025. 5. 7. 17:26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이어 대장동 사건도 대선 이후로 재판이 미뤄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7일 이 후보의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다음 공판기일을 오는 6월 24일로 연기했다.
당초 이 사건 재판은 오는 13일과 27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이날 이 후보 측에서 기일변경 신청을 한 이후 재판부가 변경한 것이다.
김영석 플랫폼전략팀장 yskim@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2때 첫관계”…김새론 유족, 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고소
- “李발언, 尹보다 악랄하냐”는 현직판사…대법원장 사퇴 요구도
- 이재명 파기환송심, 대선 이후로 연기…다음 달 18일
- 홍준표 “나라 망친 윤석열, 이제 국민의힘도 망친다”
- 한국인 절반 ‘장기적 울분 상태’… “사회 공정치 않아”
- 이재명 “이거 받으면 또 검찰 불려가”…대추즙 하나도 ‘조심’
- “절대 안 팔아” VS “절대라는 건 없어”…美·캐 정상 ‘51번째주’ 발언 신경전
- ‘출근길 불편 예상’ 서울 시내버스 노조, 4시부터 ‘준법운행’
- 통일교 청탁 의혹 ‘캄보디아 ODA’… 尹재임 때 예산 증가폭 1위
- 트럼프 풍자한 만평가, 퓰리처상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