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평창동家 근처 명소 넘치네…"한번 가야겠다" (완벽한 하루)

이유림 기자 2025. 5. 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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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광화문 책마당을 소개했다.

이날 이상순은 '광화문 책마당'을 소개하며 "이 맘때 광화문 광장에 가면 광화문 책마당이라는 야외 도서관이 열린다. 서울 도서관이 매년 열고 있는 행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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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상순이 광화문 책마당을 소개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이 좋은 명소를 공유하는 '내가 좋아하는 장소'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이상순은 '광화문 책마당'을 소개하며 "이 맘때 광화문 광장에 가면 광화문 책마당이라는 야외 도서관이 열린다. 서울 도서관이 매년 열고 있는 행사"라고 했다.

그는 "세종대왕 동상부터 경복궁 앞 삼거리까지 곳곳에 책 바구니가 놓여 있어서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꺼내 읽을 수 있다고 한다. 광화문 책 마당에는 편안한 빈백이 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 북악산을 배경 삼아 빈백 소파에 누워 책을 읽거나, 알록달록한 삼각 텐트에 엎드려 캠핑에 온 기분을 내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날 좋은 날 초록 잔디에 앉아 음악 들으면서 책 읽다가 잠깐 졸다가 그러고 있다보면 '이게 행복이지' 싶겠다"며 해당 명소를 추천했다. 광화문 책마당에 대해 그는 "처음 들어봤는데 한 번 가야겠다. 왜냐면 집이랑 가깝다"고 웃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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