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최대훈, 미코 배우 장윤서와 부부된 사연…첫 만남은 ‘이 드라마’

장소현 2025. 5. 7. 15: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대훈 장윤서 SNS 갈무리

‘학씨 아저씨’로 전성기를 맞은 배우 최대훈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주목받는 가운데, 아내 장윤서와의 결혼 스토리도 관심을 끌고 있다.

최대훈보다 4살 어린 장윤서는 2006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두 사람은 2013년 드라마 ‘미친 사랑’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5년 결혼해 이듬해 딸을 낳았다.

최근 최대훈은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최대훈은 “신혼 때 아내에게 생활비로 100만원을 줬다. 너무 미안해서, 12년만 기다려달라고 했다”며 “아내가 잘 기다려줘서 고맙고, 요즘 ‘너무 좋아’라고 하는데 그 모습이 좋으면서도 울컥한다”고 털어놨다.

1980년생인 최대훈은 KBS ‘얼렁뚱땅 흥신소’로 데뷔한 후 ‘육룡이 나르샤’, ‘사랑의 불시착’, ‘이상한 우영우’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오징어잡이 배 선장 부상길 역을 완벽히 소화해 지난 5일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남자조연상을 받았다.

1984년생인 장윤서는 SBS ‘태양을 삼켜라’, KBS ‘아가씨를 부탁해’, OCN ‘야차’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