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결혼 한 달만 '민폐 하객' 등극?…'단 2벌' 드레스→하객룩 '완벽'

김수아 기자 2025. 5. 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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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지난달 결혼한 티아라의 효민이 하객룩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7일 효민은 개인 채널에 "5월 하객룩 피팅 모음zip"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갈색 계열의 스리피스 슈트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머리에 얹은 안경으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는 화이트 컬러의 구두를 포인트로 패션을 완성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효민은 비슷한 스타일이지만 전혀 다른 세로 줄무늬가 가득한 흰색 슈트를 입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랑한 효민은 빨간색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살렸다. 

흰색 꽃을 들고 있는 효민은 여전한 '4월의 신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달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효민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떠났던 신혼여행 사진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효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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