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김새론 유족 기자회견 예고에 “허위사실 유포 심각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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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2차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강한 유감을 표했다.
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금일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지난번 기자회견에 이어 김수현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후 같은 달 30일에는 "법원의 잠정조치 결정을 무시하고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김세의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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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측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2차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강한 유감을 표했다.
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금일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지난번 기자회견에 이어 김수현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수현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김수현 중범죄’ 폭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공지했다. 해당 기자회견엔 가세연 김세의와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참석한다.
골드메달리스트는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에 대하여 기사화를 하실 때 당사에 사실 확인을 해 허위 사실의 유포 및 확대, 재생산으로 억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수현 측은 지난달 1일 배우 김새론의 유족과 가세연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와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후 같은 달 30일에는 “법원의 잠정조치 결정을 무시하고 김수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김세의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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