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성수서 필오프 옥외 광고…5300장 소진
이주은 2025. 5. 7. 12:52

넷마블은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필오프(Peel-off) 광고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필오프 광고는 포스터 등 옥외 광고판에 상품이나 굿즈를 부착해 소비자가 자유롭게 떼어가며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모션 형식을 말한다.
넷마블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성수 더 그레이트 월에서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필오프 광고를 운영됐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메인 아트를 활용한 광고 지면에는 금박 카드·프리즘 카드·스페셜 카드·일반 카드 총 4종의 카드를 부착했다. 카드별로 '영웅 소환 이용권'을 최대 7장까지 제공, 금박 카드를 획득한 경우 현장에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1돈 골드바'를 증정했다.
현장에서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전등록을 완료한 방문객 당 참여 기회 1회를 제공했으며, 현장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 시 추가 참여 기회를 부여했다.
필오프 광고에는 4일간 약 3000명 참여, 총 5300장의 카드가 소진됐다.
오는 15일 출시 예정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원작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에 맞게 콘텐츠를 개선하고 보완해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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