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태국 재벌 맞았네…"공항 가면 난리, 점 봐주는 사람 따로 있어"
명희숙 기자 2025. 5. 7. 11:2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아이들 민니가 태국 금수저임을 인정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아이들 민니와 우기의 출연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민니는 우기가 자신의 옷 스타일에 대해 '홈리스 스타일'이라고 놀리자 "알고보면 비싼옷이다"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민니는 "태국에서 저 좀 괜찮다. 공항 도착하자마자 난리 난다"며 금수저임을 강조했다.
앞서 민니는 조부모가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민니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하신다. 편하게 놀러 가실 수 있다"며 "모든 걸 할 수 있다. 수영장도 크고, 마사지도 받고 사슴도 볼 수 있다"고 자랑했다.

이날 민니는 "어릴 때부터 점 봐주는 오빠가 있다"며 "타로 잘하는 분도 있고 번호로 봐주는 분도 있다"고 자랑했고, 장도연은 연신 감탄했다.
반면 우기는 "저는 이런 거 잘 안 믿는다. 제 인생은 제가 살아야 한다"며 "한국 은행 직원분이 저는 한국사람보다 돈 관리를 잘한다고 하더라. 채권이나 펀드같은 따끈한 금융 상품에 관심이 많다"고 똑소리나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아이들 멤버는 지난해 12월 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여자)아이들에서 팀명을 아이들로 변경해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살롱드립2'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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