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고양이 그 사람? 배우 최희진 사복패션

COSMOPOLITAN 2025. 5. 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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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그 잡채였던 그녀의 청순 & 힙 사복 LOOK

김혜자, 손석구 배우의 열연으로 점점 시청률 상승세인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극 중 김혜자가 키우던 애완묘 쏘냐가 인간으로 환생해 다시 태어난 것을 연기한 배우 최희진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고양이를 똑 닮은 외모에 도도한 고양이 특유의 태도까지 완벽히 재현해낸 것! 최희진은 한예종 출신의 배우로, 2018년 데뷔해 어느덧 데뷔 7년 차의 배우. 1996년생인 그녀는 청순 & 힙 스타일로 느낌 있는 사복 패션 감각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오늘은 그녀의 일상 패션 스타일을 살펴볼까?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청순 LOOK
인스타그램 @heee_hh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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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핏되는 실루엣의 블랙 티셔츠에 연청 데님, 그리고 셀린느 백팩을 무심하게 걸친 그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링까지 내추럴한 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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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카라에 브이넥으로 네크라인이 파인 아이보리 컬러의 오버핏 니트를 입어, 여리여리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의 스타일링을 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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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닌한 무드의 아이보리 빛 드레스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한 최희진. 백은 벌키한 숄더백을 걸쳐주어 드레스 다운했다.
HIP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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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한 트레이닝 팬츠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 그리고 포켓이 많이 달린 트렌디한 디자인의 토트백을 매치한 그녀. 여기에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헤어가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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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처럼 시크한 블랙&그레이 룩. 길어 보이는프로포션의 소유자이지만, 의외로 그녀의 키는 161cm라고. 차콜 컬러의 데님 재킷에 스키니 진, 백팩을 힙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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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인 와이드한 니트 헤드밴드를 멋지게 소화해낸 최희진. 세로로 골지가 들어간 카디건에 헤드 밴드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의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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