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태어나고 일 줄어, '우아기' 섭외 제의 감사했다"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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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MC를 맡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으로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과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을 함께하며 오직 출산 당일에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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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수홍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MC를 맡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승훈CP, 김준PD, 장주연 작가와 MC 박수홍, 양세형이 참석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저출산으로 아기가 귀해진 요즘, 출산을 앞둔 이를 향한 응원과 생명이 탄생하기까지의 고귀한 여정을 함께하며 오직 출산 당일에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중계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박수홍은 "저는 딸 아이가 태어난 지 6개월 됐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우선 제의를 해줘서 감사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분의 스타일일지 모르겠는데 처음 이승훈 CP가 절박할 때 전화를 한다. 마침 아이가 태어났는데 일은 줄어서 필요했을 때에 전화를 해주셨다. 그런데 기획은 너무 신선한데 '아이가 매주 태어난다'는 불가능한 이야기를 하시더라. '그게 가능할까?'했는데 '가능하다'면서 바로 집으로 찾아온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섭외가 될 때까지 설득을 하더라. 또 매주 태어날 아기들을 섭외했다고도 했다"고 떠올렸다.
박수홍은 "놀랍게도 지금도 나와야 할 아기들이 안 나오고, 안 나와도 되는 아기들이 나와있다. 여러모로 기적의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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