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에서 승용차 저수지 추락해 50대 운전자 사망
김재산 2025. 5. 7. 09:53

경북 칠곡에서 승용차가 저수지로 떨어져 5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24분쯤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저수지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도로 난간을 충돌한 뒤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50대)가 숨졌다.
경찰은 차량이 난간을 충돌한 뒤 저수지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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