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택이 떡밥이 아직도…혜리, 박보검과 '응팔' 커플다운 달달 투샷

장인영 기자 2025. 5. 6. 22: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박보검과 만났다. 

6일 혜리는 개인 계정에 "'빅토리'로 다녀온 백상예술대상. 노미네이트 된 거 자체로 너무 값지고 영광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해피 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혜리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랜만에 포착된 박보검과의 케미에도 이목이 쏠린다. 지난 2015년 혜리와 박보검은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각각 덕선, 택이 역으로 커플 연기를 펼친 바.

10년이 지나도 여전한 우정을 빛낸 두 사람은 볼하트부터 브이 포즈를 하는 등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혜리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빅토리'로 영화 부문 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

사진=혜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