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인간 샤넬' 공식 증명…코첼라 찢고 이번엔 '멧 갈라'다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글로벌 아이콘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제니는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5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이번 '멧 갈라'는 '슈퍼 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을 주제로, 제니는 가슴 부분에 샤넬의 상징인 까멜리아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인간 샤넬'의 면모를 자랑했다.
코첼라에 이어 '멧 갈라'까지 접수한 제니의 활약이 연신 놀라움을 안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글로벌 아이콘의 위상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제니는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5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 로제도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얼굴을 비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주 월요일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갈라쇼로, 전 세계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패션계의 슈퍼볼'이다.


이번 '멧 갈라'는 '슈퍼 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을 주제로, 제니는 가슴 부분에 샤넬의 상징인 까멜리아 플라워 장식이 더해진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인간 샤넬'의 면모를 자랑했다.
가장 눈길을 끈 모자는 블랙과 화이트 배색의 보터 햇으로, 미니멀한 샤넬 로고가 포인트를 주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멧 갈라'에 참석하며 패션계가 주목하는 스타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는 제니답게 올해도 제니의 의상에 대해 외신, 해외 매거진 등이 집중 보도하는 등 화제성을 휩쓸었다.

코첼라에 이어 '멧 갈라'까지 접수한 제니의 활약이 연신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제니는 지난달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서 혼자서도 무대를 꽉채우며 2주 간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제니는 ‘코첼라’ 첫 무대 직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코첼라’ 1주 차 핫 퍼포먼스’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고,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무대 영상이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사진=제니 SNS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세현, '5천만원' 스폰 제안 폭로…"月 2번 데이트 원해"
- 황정음, '재벌 2세' 아내와 럭셔리 어린이날..."요트 타고 즐거웠던 오전 타임"
- 이효리, '텐미닛' MV 출연 조카 근황 공개…"복붙이네" 반응 폭발
- 이지혜, 태국여행 중 봉변에 딸 병원까지…퉁퉁 부은 눈 "무슨 일이야"
- '초고속 파경' 이민영 "지금도 한이 돼"…폭행 사진 공개 후 루머 언급
- 지상렬, ♥신보람에 프러포즈 예고 "타이밍 보는 중" (살림남)[전일야화]
- [종합] 서동주, 임테기 2줄→임신 아니었다…"아기집 못 봤다" 오열 (또도동)
- 쯔양, '거인' 최홍만도 이겼다…어묵꼬치 한입에 먹더니 "역시 안 되는구나" (전참시)
- 김장훈, 선배 태진아 결국 차단…"가수협회 부회장 제안 多, 1년 손절" (동치미)
- 임형주, 정계 진출 의혹에…"진보·보수 3당서 공천 제안, 완강히 거절"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