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벨리곰 전시에 의왕 가족 단위 쇼핑객 '북적'

롯데홈쇼핑은 황금연휴를 맞아 지난 1일부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벨리곰 공공전시가 가족 단위 쇼핑객들로 북적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랑의 메신저 벨리곰’을 콘셉트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야외 잔디광장에 하트를 끌어안은 10m 벨리곰을 전시하고 행사장 곳곳에 2m 크기의 조형물로 포토존을 마련해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팝업스토어 내부에는 6m 대형 벌룬이 설치돼 이색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다수의 벨리곰이 깜짝 등장해 퍼레이드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는 10일, 17일 오후 2시와5 시에는 움직이는 벨리곰이 관람객들과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벨리곰 팝업스토어에서는 ‘하트시리즈’ 신상 굿즈를 포함한 약 180여종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구매고객에게는 10종 중 1종의 ‘벨리곰 띠부씰’을 랜덤 증정하며, 구매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벨리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벨리곰 매치랜드’ 체험존에서는 제한시간 내 미션을 달성한 고객에게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숙박 가격 비교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의 협업존도 이목을 끌었다. 호텔스컴바인의 대표 캐릭터 맥스와 벨리곰이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는 콘텐츠로 구성된 포토존을 마련하고 룰렛 이벤트도 진행됐다. 의왕에서 진행되는 벨리곰 전시는 이달 1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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