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기원합니다" … 창원특례시, 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2025. 5. 6. 09:12
조명래 제2부시장 "시민의 자긍심을 안고
최고의 기량 펼쳐달라" 선수단의 선전 기원
창원특례시, 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
최고의 기량 펼쳐달라" 선수단의 선전 기원
조명래 경남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진주시종합경기장에 열린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창원특례시 선수단을 비롯한 참가 선수들을 응원했다.

지난 2일 열린 개회식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진,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으며, 지역 간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개회식 참석 이후 조 부시장은 창원특례시 선수단 만찬 자리에 직접 찾아 선수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만찬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조 부시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창원시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선수들"이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사격, 육상, 검도, 테니스 등 총 35개 종목에 걸쳐 1041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해 전 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구독자 1명에 '35억 아파트' 선물한다는 유튜버…다음은 갤러리아포레?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