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영화학과, 2025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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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영화학과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교 웹문화기술대학원과 2025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의대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대는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하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제작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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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제작 프로젝트
동의대학교 영화학과는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교 웹문화기술대학원과 2025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의대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대는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하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제작 해오고 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 프로젝트에는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 23명과 교수 2명,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대 웹문화기슬대학원 학생 34명과 교수 5명과 코디네이터 1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한국의 학생운동', '트로트', '폐지 줍는 노인들', '한국의 규제문화', '거제도 포로수용소' 등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와 관련한 5개의 주제를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이 5개 팀을 구성해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2013년부터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동의대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올해로 13년 차를 맞이하는 이 프로젝트에서 한국 역사와 문화, 사회에 관한 양국 학생들은 교차된 시선을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영화 형식에 담아냈다"고 말했다.
차민철 교수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에펠 대학 티에리 봉종(Thierry Bonzon) 교수는 "동의대 영화학과와 귀스타브 에펠 대학교 웹문화기술대학원은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약 3주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 기간 촬영과 1차 후반작업을 마치고 5월 7일에는 동의시네마홀에서 기술시사회를 진행하며, 6월 말까지 최종 후반작업을 마친 후 작품을 온라인 공개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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