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남자 냄새 너무 나"…'김학래 아들' 김동영 등장에 스튜디오 초토화 (사랑꾼)

김예나 기자 2025. 5. 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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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이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황보라가 호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34세 아들 김동영의 결혼을 바란다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영은 훤칠한 비주얼에 귀여운 눈웃음까지 갖춘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동영의 등장에 황보라, 김지민이 "잘생겼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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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이 훤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황보라가 호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34세 아들 김동영의 결혼을 바란다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제작진은 김동영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영은 훤칠한 비주얼에 귀여운 눈웃음까지 갖춘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동영의 등장에 황보라, 김지민이 "잘생겼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황보라는 "탐난다"는 말로 거듭 호감을 표현했고, "황보라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냐"는 질문에도 "저런 스타일 좋아했다"고 숨기지 않았다. 

김지민도 "방송 나가면 연락 많이 올 것 같다"라는 말로 김동영의 인기에 힘을 더했다. 그러자 황보라는 "모든 걸 다 갖고 있다"라며 또 한 번 감탄을 쏟아냈다.

김동영은 직업을 묻자 "제 회사를 차렸다. 쇼핑몰, 홈쇼핑, 채널 운영, 촬영, 제작, 기획까지 다 하고 있다"며 능력자 면모를 과시했다. 부모님이 김동영의 결혼을 원한다고 하자 "아직 먼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보다는 제가 더 중요하다. 나를 위한 시간, 나를 위한 투자, 나를 위한 사업이 더 1순위"라고 강조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이 하는 고민"이라 공감했고, 황보라는 "남자다"라며 크게 감탄했다. 그러면서 "남자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너무 좋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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