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구나! 거창 당일여행’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 첫 출발
최일생 2025. 5. 5. 22:55
대구시민 40명이 5월3일 거창항노화힐링랜드 방문을 시작으로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데크로드를 체험하며 산림 속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거창전통시장을 방문해 점심 식사와 쇼핑을 즐긴 후, 명승 제53호 수승대에서 거북바위, 요수정, 관수루, 구연서원, 현수교 등을 관람하고 출렁다리를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 창포원에서 계절 꽃과 식물을 감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어 거창전통시장을 방문해 점심 식사와 쇼핑을 즐긴 후, 명승 제53호 수승대에서 거북바위, 요수정, 관수루, 구연서원, 현수교 등을 관람하고 출렁다리를 체험했다. 마지막으로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 창포원에서 계절 꽃과 식물을 감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거창군은 여행사와 상시 협업해 대표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관광 발전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거창관광의 경쟁력 강화와 전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과 모객에 전문성을 갖춘 여행사 4곳을 전담여행사로 지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거창군 전담여행사 운영은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3월 굿모닝여행사, 삼성여행사, 승우여행사, 여행공방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후 4월 한 달간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관광객 모집 과정을 마친 뒤 5월3일 삼성여행사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이 개시됐다.
삼성여행사는 5월 한 달간 이와 같은 일정으로 관광 상품을 운영하고 이후 매월 축제, 힐링, 자연 등 테마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
특히 거창의 대표 관광지는 물론 의동마을 은행나무길, 덕천서원, 동호숲 등 숨은 명소도 소개하고 전통시장, 맛집, 카페, 등 지역 상권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 구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올해 지정된 4개 전담여행사의 연간 모객 목표는 총 3500여명으로, 각 여행사는 트레킹, 웰니스, 레포츠, 생태, 유적 등 다양한 테마의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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