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야구 열기 뜨겁다! 고척 KIA-키움전 1만6000석 매진 [고척 현장]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팬들이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4차전에서 오후 2시 19분부로 입장권 1만6000장을 모두 판매했다. 이로써 키움은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홈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최하위 키움은 2연패 탈출을 바라보고 있다. 이용규(중견수)-루벤 카디네스(우익수)-최주환(1루수)-야시엘 푸이그(좌익수)-송성문(지명타자)-오선진(3루수)-송지후(2루수)-김재현(2루수)-어준서(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김윤하.
3연패 중인 원정팀 KIA도 승리가 간절하다. 이날 KIA의 라인업은 박찬호(유격수)-패트릭 위즈덤(1루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오선우(좌익수)-한준수(포수)-정해원(우익수)-박정우(중견수) 순이다. '대투수' 양현종이 선발 중책을 맡았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은 팀은 KIA다. 2회초 최형우의 2루타, 김선빈의 안타, 오선우의 삼진 이후 1사 1·3루에서 한준수가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KIA는 1득점에 만족하지 않았다. 후속타자 정해원의 볼넷 이후 1사 만루에서 박정우가 1타점 적시타를 만들었고, 박찬호의 2타점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두 팀의 격차는 4점 차까지 벌어졌다.
KIA는 4회초에도 3점을 뽑으면서 격차를 더 벌렸다. 4회말 현재 키움에 7-0으로 크게 앞서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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