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옥상서 화재…인명피해 없이 잔불 정리중
박재현 2025. 5. 5. 13:05
인력 108명·소방차 27대 동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옥상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선 가운데, 3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히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전 11시 33분께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옥상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12시 3분경 큰불을 잡고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차 27대와 인력 108명이 투입됐다.
건물 내부가 아니라 외부 옥상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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