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역대급 난이도 中 가족여행 "잘 지내다 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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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상해, 홍콩도 가 봤고 크게 다르겠어 했는데 첫날 꽤나 당황한 베이징. 이것이 본토다"라며 중국 베이징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김소영과 남편 오상진 딸의 여러 모습들이 담겼다.
이어 김소영은 첫날과 달리 점차 현지에 적응해 알차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들을 게시물로 공유하며 가족의 단란한 여행기를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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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상해, 홍콩도 가 봤고 크게 다르겠어 했는데 첫날 꽤나 당황한 베이징. 이것이 본토다"라며 중국 베이징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연휴에 표가 있길래 즉흥으로 떠나온 베이징 여행은 역대급 난이도. 신용카드 안받는 건 대충 들었는데 주문, 결제 거의 안 받으심. QR로 하는데 누르면 안 열림. 알리페이 알 수 없는 오류 계속 남"이라며 "호텔에 돌아오니 와이파이로는 인스타 카톡 구글 접속이 안 됨… 내 업무. 저희 잘 지내다 갈 수 있겠죠"라고 첫날 여행에서 당황했던 부분들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김소영과 남편 오상진 딸의 여러 모습들이 담겼다. 이어 김소영은 첫날과 달리 점차 현지에 적응해 알차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들을 게시물로 공유하며 가족의 단란한 여행기를 공개 중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방송 활동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을 큐레이션 커머스 브랜드, 책방 등을 운영 중이다.
사진=김소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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