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2025 창업출정식 9일 개최
2025. 5. 5. 09:01

올해 청창사 850명·글창사 60명 입교생 대상 'Start! K-Unicorn 2025' 행사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5월 9일 청년창업사관학교 안산 본교에서 '2025년 창업출정식(Start! K-Unicorn 202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tart up! & Spring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창업가들이 도전을 향해 내딛는 첫걸음을 응원하고, 청창사를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현장 및 온라인(유튜브)으로 동시 진행되며, 중기부, 중진공,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명, 청창사·글창사 입교생 및 졸업기업 등 400명 내외, VC·AC, 글로벌 프로그램 멘토단 등 50명 등 총 50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스케일업까지 퀀텀점프할 수 있도록 출정 퍼포먼스와 함께 투자, 네트워킹,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연계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건진 "尹당선에 전재산 올인"…강남 20층 빌딩으로 옮겼다 [尹의 1060일] | 중앙일보
- [단독]“건평 형, 내 속 많이 썩였다”…盧와 동동주, 그날의 비화록 | 중앙일보
- 우원식이 한덕수 때린 다음날…“결심 섰다” 참모 전화 돌렸다 [대선 비하인드①] | 중앙일보
- 음식서 죽은 뱀 발견돼도 급식 제공…인도 초등생 100명 식중독 '발칵' | 중앙일보
- 서민재, 남친 신상 공개하더니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 폭로 | 중앙일보
- 매년 최대 31㎝ 폭삭…싱크홀 공포에 "천도" 얘기 나온 나라 | 중앙일보
- 불륜에 간호사 폭행까지…日 국민 여동생, 결국 활동 중단 왜 | 중앙일보
- "교황 되면 도망칠 것"…콘클라베 앞두고 포기 선언한 추기경 | 중앙일보
- 몸은 하나, 머리 두 개…"10만분의 1 확률" 희귀 동물의 정체 | 중앙일보
- '짧아야 진짜 남자' 수천만뷰 나왔다…속눈썹 깎는 해외 남성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