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상 ‘제16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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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웅상지역 '제16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가 지난 3일 서창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웅상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5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가수와 유튜버 공연, 각종 체험부스와 놀이기구, 푸드트럭 등 어린이들이 다양하게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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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웅상지역 '제16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가 지난 3일 서창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웅상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5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가수와 유튜버 공연, 각종 체험부스와 놀이기구, 푸드트럭 등 어린이들이 다양하게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풍선날리기' 세레모니를 통해 어린이의 꿈과 소망을 담아서 날린 희망풍선이 하늘 높이 수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가족 간의 팀워크와 협동심을 강조한 '가족단합 오징어게임(3인 4각)'은 참여자는 물론 행사장에 방문한 모든 시민에 큰 즐거움을 선사해 호응을 얻었다.
또 올해는 곤충, 동물을 중심으로 한 자연놀이 콘텐츠 유튜버로 유명한 '에그박사'가 행사에 초대돼 영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특별한 공연을 직접 선보였으며,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에그박사와의 포토타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매우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했다.
이주영 웅상청년회의소 회장은 "잔디 위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어린이들을 보니 정말 뿌듯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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