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공효진, 피부 탄력 떨어질 나이 "리프팅 시술, 모공 관리도" (당분간 공효진)

이유림 기자 2025. 5. 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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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피부과 가는 목적에 대해 밝혔다.

피부과에서 어떤 시술을 받냐는 질문에 그는 "알겠다. 얘기해주겠다. 피부과는 '이제 진짜 오셔야 되지 않아요?' 할 때 간다. 이렇게 안 오는 사람 처음이라며 옛날부터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피부과 방문 목적에 대해서는 "피부과 가면 리프팅이 요즘 제일 목적이다. 그리고 모공 관리, 피부결 타이트닝 이런 거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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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공효진이 피부과 가는 목적에 대해 밝혔다. 

4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Q&A 처음 해보는 공효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효진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하며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피부과에서 어떤 시술을 받냐는 질문에 그는 "알겠다. 얘기해주겠다. 피부과는 '이제 진짜 오셔야 되지 않아요?' 할 때 간다. 이렇게 안 오는 사람 처음이라며 옛날부터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피부과 방문 목적에 대해서는 "피부과 가면 리프팅이 요즘 제일 목적이다. 그리고 모공 관리, 피부결 타이트닝 이런 거니까"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팬은 "20대 중반이 지나가는 시기에 '나는 어떤 사람이고, 나답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할까'에 대해 의문이 드는 요즘"이라며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공효진은 "20대 중반에는 좋은 친구가 옆에 있어야 된다. 그래서 끊임없이 '내가 별로냐?' 이런 거 물어봐야 된다.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만나서 같이 답을 찾아가 보면 어떨까"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러면서 "서로 상부상조할 수 있는 사람 찾아보면 훨씬 쉽게 갈 수 있다. 좋은 사람 있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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