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강원 곳곳서 화재 잇따라…인명‧재산피해 속출
한윤식 2025. 5. 4. 23:50

휴일인 4일 강원 삼척과 원주서 화재가 잇따라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분께 삼척시 교동 한 타이어 대리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1톤 트럭이 전소되고 건물 66㎡와 기자재가 불에 타는 등 소방 추산 247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같은 시간 원주시 태장동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으나, 세탁소 43㎡ 전소되고 음식점 26㎡ 소실돼 4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70~8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분께 삼척시 교동 한 타이어 대리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1톤 트럭이 전소되고 건물 66㎡와 기자재가 불에 타는 등 소방 추산 247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같은 시간 원주시 태장동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으나, 세탁소 43㎡ 전소되고 음식점 26㎡ 소실돼 4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70~8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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