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2025 어린이날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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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4일 오전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기존에 노해로 7차선 도로를 통제해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 두 곳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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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4일 오전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기존에 노해로 7차선 도로를 통제해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 두 곳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펼쳐졌다.
행사장은 ▲공연존 ▲체험존 ▲놀이존 ▲버블존 ▲안전존 ▲특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곳곳에 숨겨진 포토존과 체험 부스를 찾아다니는 '찾는 재미'가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캐리와 친구들 싱어롱쇼', '베베핀 해피콘서트' 등 인기 공연을 비롯해 미니어처 기차 체험, 드론 레이싱, 천체망원경 관측, 장난감 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하계동에 조성 중인 청소년 레포츠 체험시설 '점프(JUMP)'의 팝업 체험존도 운영돼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연결된 두 공원을 자유롭게 오가며 곳곳에 숨겨진 체험을 발견하는 것이 이번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이라며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주인공이 되어 맘껏 뛰놀고,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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