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성료…5만여명 방문 예상
김태식 2025. 5. 4. 19:49
봄 축제 성공적으로 출발
장성지역 모처럼 활기 넘쳐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첫날(2일) 개막식에서는 박구윤·나건필의 축하공연을 선보였으며, 두 번째 날(3일)에는 송가인·신성·한강의 축하공연이, 마지막 날(4일)에는 박군과 나태주의 ‘태군 노래자랑’이 개최돼 축제장의 열기가 고조됐다.
이외에도 지역 동호회 공연과 산나물 빙고·이름 맞추기, 버스킹 공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축제장 전역에 풍년기원등이 설치되어 있어 밤 경관 조명을 구경하는 재미도 한 몫 했으며, 축제 기간 중 태백시티투어 버스가 하루 한차례 장성중앙시장 및 축제장을 경유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장성지역 모처럼 활기 넘쳐

강원 태백시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4일 태백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5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확한 방문객은 이동통신사 집계 이후 정확하게 나올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장성 탄탄마당(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폐광지역에서 다시 맞는 봄’이라는 콘셉트로 산나물 할인행사 및 무대공연, 판매,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태백을 대표하는 산나물과 한우는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으며, 축제기간 중 판매되는 산나물 박스(1㎏)에 무작위로 지역상품권 교환권이 들어있는 ‘박스 안 상품권을 찾아라’ 이벤트는 방문객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4일 태백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 5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확한 방문객은 이동통신사 집계 이후 정확하게 나올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장성 탄탄마당(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폐광지역에서 다시 맞는 봄’이라는 콘셉트로 산나물 할인행사 및 무대공연, 판매,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태백을 대표하는 산나물과 한우는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으며, 축제기간 중 판매되는 산나물 박스(1㎏)에 무작위로 지역상품권 교환권이 들어있는 ‘박스 안 상품권을 찾아라’ 이벤트는 방문객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첫날(2일) 개막식에서는 박구윤·나건필의 축하공연을 선보였으며, 두 번째 날(3일)에는 송가인·신성·한강의 축하공연이, 마지막 날(4일)에는 박군과 나태주의 ‘태군 노래자랑’이 개최돼 축제장의 열기가 고조됐다.
이외에도 지역 동호회 공연과 산나물 빙고·이름 맞추기, 버스킹 공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축제장 전역에 풍년기원등이 설치되어 있어 밤 경관 조명을 구경하는 재미도 한 몫 했으며, 축제 기간 중 태백시티투어 버스가 하루 한차례 장성중앙시장 및 축제장을 경유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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