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정국, 나라 지키는 '특급 팔뚝' 공개…송강과 깜짝 만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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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정국이 멋지게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일 보디빌더 최한진은 "와이프가 매일 보던 영상 속 두 청년들이 내 눈 앞에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뷔, 정국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뷔와 정국은 성난 팔뚝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정국은 지난해 12월 멤버 지민과 동반 입대했으며 오는 6월 1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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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이 멋지게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일 보디빌더 최한진은 "와이프가 매일 보던 영상 속 두 청년들이 내 눈 앞에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뷔, 정국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뷔와 정국은 성난 팔뚝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배우 송강도 함께한 모습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한진은 "차분하면서도 단단한 에너지, 운동에 임하는 태도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지는 집중력! 그와중에 근력까지 좋음"이라며 "군 복무 중에도 얼마나 성실하게 관리해왔는지, 말하지 않아도 몸에서 알 수 있었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 중 오는 6월 10일 전역한다. 정국은 지난해 12월 멤버 지민과 동반 입대했으며 오는 6월 1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사진=최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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