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최태욱 2025. 5. 4. 11:46

대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쯤 북구 노원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24대와 63명의 인력을 투입,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3시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7613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쯤 북구 노원동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24대와 63명의 인력을 투입,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3시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7613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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