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유해진 ‘야당’ 황금연휴 접수…올해 韓영화 흥행 2위 등극

강주희 2025. 5. 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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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이 올해 한국 영화 중 흥행 2위에 등극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3일까지 누적관객수 222만9517명을 기록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 됐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야당’은 호평과 입소문을 얻으며 2020년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2일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5월 황금연휴 시작과 동시에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흔들림없이 지켰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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