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또 달라진 비주얼 "이집트 3일만"…차 뒤집히기 직전까지 '먹방' (지구마불3)

오승현 기자 2025. 5. 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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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장우가 이집트에서도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3일 방송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3에는 이집트로 떠난 이장우와 곽튜브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장우와 곽튜브는 이집트 시와 숙소에 도착했다. 남다른 포스로 하차한 이장우에 주우재는 "이집트 몇 박 며칠째냐. 한 3kg는 찐 거 같다"며 달라진 이장우의 비주얼을 짚었다. 

실제로 이장우는 달라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저 끈이 엄청 힘들어보인다"는 노홍철에 곽튜브는 "옷을 딱 저것만 입고 다닌다. 옷 관심도 없고 짐도 적었다"며 이장우의 관심은 오직 먹는 것이었음을 밝혔다. 

이장우는 레스토랑에 방문, 그토록 찾던 양갈비를 먹고 연신 감탄했다. 그는 "이집트만의 향이 난다. 그래서 더 좋았다"며 먹방을 펼쳤다. 

이어 두 사람은 스릴이 넘치는 사하라 사막에서 사막 액티비티를 즐겼다.

덜컹거리는 차 안에서도 밤 양갱 맛이 나는 대추야자 먹기를 멈추지 않는 이장우가 눈길을 끈다. 

과격한 드라이빙에 곽튜브는 "말도 안하고 갑자기 가더라. 이게 듄 투어다"라고 설명했다. 

이장우는 75도의 각도를 올라갔다 내려가는 차에 소리를 지르면서도 계속 대추야자를 먹었다. 풀액셀을 밟고 차가 뒤집힐 정도의 무서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장우는 "우리 뒤집어져"라고 경악하면서도 대추야자를 먹어 모두를 감탄케 했다.

사진 = EN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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