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폭로' 방은희, 이혼 2번·子 유학에 충격 컸나 "집 밖에 안 나갔어" (뛰산)[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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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가 아들의 유학 이후 혼자 지내는 심경을 밝혔다.
방은희는 식사 도중 "우리 아들이 유학생이라 미국에 있다. 촬영할 때, 일할 때나 특별한 약속 없으면 집 밖에 안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션이 "아들이 유학한 후에?"라고 묻자 방은희는 "전에도 좀 그런 편이고, 유학 가고 더"라며 아들의 유학 이후 더욱 집에만 있게 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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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방은희가 아들의 유학 이후 혼자 지내는 심경을 밝혔다.
3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 3회에서는 방은희와 양준혁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방은희는 식사 도중 "우리 아들이 유학생이라 미국에 있다. 촬영할 때, 일할 때나 특별한 약속 없으면 집 밖에 안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션이 "아들이 유학한 후에?"라고 묻자 방은희는 "전에도 좀 그런 편이고, 유학 가고 더"라며 아들의 유학 이후 더욱 집에만 있게 된 근황을 전했다.
방은희가 "숙제를 하면서 보니까 밖에 나가서 뛰어야 하니 나가게 되더라. 활력이 나고, (아들이) 집 밖을 나오게 된 걸 응원해 준다"며 러닝으로 외출이 잦아진 장점을 언급했다.
션은 "아들이 안심하겠다"고 답했고, 공개된 러닝 연습 영상 속 방은희는 "걷든 뛰든 한 번 해보려고"라며 "마음 자체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 도전하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 안 뛸 때는 몰랐는데 뛰다 보니 정말 뛰는 사람이 많다. 외국 사람만 뛰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다른 테이블에서는 지난해 12월 50대 중반의 나이에 첫딸을 안은 양준혁의 2세 계획이 공개됐다.
식사 시간 중 심으뜸은 자신의 팀원 양준혁이 둘째 계획을 물었고, 양준혁은 "바로 합의가 됐다"고 답했다.
심으뜸이 "부부 금술이 엄청 좋은가 보다"고 감탄하자 양준혁은 "야구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 아들 낳으면 바로 야구시킬 거다"며 둘째를 야구 선수로 키우고 싶은 야망을 드러냈다.
이에 율희는 "둘째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건 사랑을 많이 주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고, 양준혁은 "와이프 많이 사랑한다"며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방은희는 2000년에 성우 성완경과 결혼해 2002년 아들을 얻었지만 2003년 이혼했다. 이후 2010년 재혼했으나 2019년 두 번째 파경을 맞았음을 전했다.
과거 방은희는 MBN '속풀이 쇼 동치미'를 통해 이혼 사유가 전남편의 외도였음을 고백했다.
방은희는 "아이 낳은 지 얼마 안 됐는데 갑자기 낚시터에 가겠다더라. 그러라고 했는데 뒤풀이 자리에서 어떤 여자를 만났나 보더라"고 전했다.
이어 "첫 남편을 만나고 33일 만에 결혼했기 때문에 이혼할 마음이 없었다. 따로 산다고 하더라도 이혼을 안 해주려고 했다. 그런데 이혼해달라고 두들겨 팼다"고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사업가였던 두 번째 남편에는 "사업을 하다 보니 정해놓고 다니는 술집이 있었다. 어느 날 옷을 벗었는데, 펄 화장품이 묻어 가슴 한쪽이 반짝이더라. 다음 날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결혼한 줄 알고 일부러 여자들이 묻혔다'고 아주 당당하게 얘기하더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N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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