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X김지연X김지훈, 경귀석으로 팔척귀 물리쳤다

오수정 기자 2025. 5. 3. 22: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팔척귀와 맞섰다.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6회에서는 팔척귀를 상대하는 강철이(육성재 분), 여리(김지연), 왕 이정(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풍산(김상호)의 계략으로 영인대군(김선빈)이 팔척귀의 제물로 바쳐진 가운데, 강철이와 여리, 그리고 왕 이정이 팔척귀에 대적하기 위한 공조를 시작했고, 팔척귀를 소환했다. 

강철이는 만신 넙덕(길해연)의 언월도로 팔척귀를 물리치려고 했지만, 팔척귀의 힘에 밀려 위기를 맞았다. 팔척귀는 대철망을 뚫고 나오려고 했고, 여리와 왕이 경귀석으로 막아내며 쫓아냈고, 강철이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