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신슬기, 윤박에 "교수님 좋아하는 게 나쁜 일이냐"

이이진 기자 2025. 5. 3. 2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신슬기가 윤박의 조교를 그만뒀다.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7회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오범수(윤박)에게 서운함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독고세리는 "교수님 좋아하는 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 조교까지 그만둬야 할 만큼 그렇게 나쁜 일이냐고요"라며 쏘아붙였고, 오범수는 "울지 마. 이게 다 세리 널 위한 일이야"라며 손수건을 건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신슬기가 윤박의 조교를 그만뒀다.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7회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오범수(윤박)에게 서운함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세리는 조교를 그만두고 후임 조교에게 인수인계를 했다. 오범수는 자리를 떠난 독고세리를 쫓아갔고, "세리야, 잠깐만. 마음 아프게 해서 미안한데"라며 붙잡았다.

그러나 독고세리는 "교수님 좋아하는 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요? 조교까지 그만둬야 할 만큼 그렇게 나쁜 일이냐고요"라며 쏘아붙였고, 오범수는 "울지 마. 이게 다 세리 널 위한 일이야"라며 손수건을 건넸다.

독고세리는 "저를 위한 일이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 죽을 것 같이 힘든데 이게 어떻게 저를 위한 일이에요. 잔인해요, 교수님"이라며 독설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