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시비 건 50명에게 스파링 제안 "압구정 체육관으로 오라고"…충격적 결과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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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실제로 자신에게 싸움을 걸어온 이들에게 스파링을 제안한 적이 있음을 밝혔다.
김동현은 시비를 걸어온 메시지들을 하나하나 읽으며 "이런 게 너무 많이 온다. 이런 걸 한 번 방송에서 이야기했는데 그 뒤로 (시비 거는 메시지가) 너무 와서 궁금하더라. 콘텐츠로 모셔보겠다고 50분께 정중하게 메일을 보냈다. 압구정 체육관으로 와서 스파링이든 원하는 거 해드리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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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동현이 실제로 자신에게 싸움을 걸어온 이들에게 스파링을 제안한 적이 있음을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행운의 77회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 김동현과 키, 유리가 유재석을 만났다.
김동현은 "누가 너랑 싸우자고 하겠냐"는 유재석의 말에 시비를 많이 받고 있음을 밝혔다.

초등학생 등 다양한 팬들에게 연락을 받는다는 김동현은 "나 초등학교 2학년 짱이다", "형은 언제 시간 돼?", "운동장으로 와라 3초 컷 해준다" 등의 메시지를 받는다고 밝혀 유재석을 폭소케 했다.
이에 키는 김동현이 하이에나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는 메시지까지 받았다고 증언했다.
김동현은 "'정식으로 스파링해보실래요'라는 메시지, '싸워보고 싶다'는 메시지가 있다"며 직접 메시지 창을 공개했다. 키는 "계정 눌러봐라. 왜 이렇게 다 유령(익명)계정이냐"라며 한숨을 지었다.

김동현은 시비를 걸어온 메시지들을 하나하나 읽으며 "이런 게 너무 많이 온다. 이런 걸 한 번 방송에서 이야기했는데 그 뒤로 (시비 거는 메시지가) 너무 와서 궁금하더라. 콘텐츠로 모셔보겠다고 50분께 정중하게 메일을 보냈다. 압구정 체육관으로 와서 스파링이든 원하는 거 해드리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50명 중) 반절 정도는 '죄송해요ㅠㅠ'라고 하더라. 나머진 답장도 없고 한 명도 안 왔다"며 무산된 콘텐츠임을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김동현은 "그래서 이게(싸워보자는 게) 다 거짓말인가 했다. 그 중 한 명은 진짜 스파링할 사람 있지 않을까 했었다. 다들 선수와 싸워본 사람, 안 싸워본 사람이 싸우면 얼마나 다를지 궁금한 사람들도 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뜬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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