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배달 알바까지…"너무 힘들었지만"
이예진 기자 2025. 5. 3. 17:0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정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잠깐 뛰뛰해도 땀이", "운동삼아 틈새 배달두" 등의 글을 게재하며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오정연은 번아웃으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밥값도 되고 부동산 임장도 다니게 된다며 "어떤 날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16층까지 걸어 올라갔다. 너무 힘들었지만 운동이 돼서 뿌듯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협의 이혼했다. 최근 SBS Plus·E채널의 '솔로라서'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오정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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