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원·국민 결정에 승복…언제나 함께할 것”
임현범 2025. 5. 3. 16:14
“뒤에서 응원할 것…김문수, 위험한 나라 막아달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제5차 전당대회에서 개표결과 발표 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윤상호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차 경선에서 낙선 후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저는 오늘 당원과 국민의 결정에 승복한다”며 “저의 여정은 오늘 여기서 끝나지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대한민국이 위험한 나라가 되는 것을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뒤에서 응원하겠다”며 “저는 맑은 날과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에도 국민·당원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제5차 전당대회에서 43.47%의 득표율을 얻었다.
임현범 기자 limhb90@kukinews.com
양다경 기자 ydk@kukinews.com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차 경선에서 낙선 후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저는 오늘 당원과 국민의 결정에 승복한다”며 “저의 여정은 오늘 여기서 끝나지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대한민국이 위험한 나라가 되는 것을 막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뒤에서 응원하겠다”며 “저는 맑은 날과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에도 국민·당원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제5차 전당대회에서 43.47%의 득표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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