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박지윤, 잔금 반환하고 결별…소속사에 중도계약해지 요청
김예은 기자 2025. 5. 3. 10:4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JD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지윤이 중도 계약 해지를 요청한 게 맞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JDB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박지윤이 중도 계약 해지를 요청하면서 합의 하에 소속사를 떠나는 것으로 정리됐다.
박지윤의 계약 기간은 약 1년 정도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박지윤은 남은 1년치 계약에 대한 잔금을 반환하고 소속사를 떠난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료였던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제기하면서 진흙탕 싸움으로 번진 상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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