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 1.5배 되는 여름 부츠 스타일링
차민주 2025. 5. 3. 07:30
저항없이 이 신발만 신게 돼.
@sofashevtsovaa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소피 는 편안한 데님 반바지 위에 루즈한 럭비티를 매치하고 라이딩 부츠를 신었습니다. 요즘처럼 햇살 좋은 날 이신발을 신고 온종일 걸어도 좋을 만큼 편안한 룩이네요.
@sviridovskayasasha
요즘 들어 ‘옷잘알’들의 신발 사진 속에서 더욱 자주 포착되는 바지는 바로 파자마 쇼츠입니다. 인플루언서 샤샤 의 아웃핏에서 자주 보이는 버튼이 달린 파자마 반바지는 터프한 라이딩 부츠와 매치했을 때 배로 신선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답니다.
@laraaceliaa
@lululindinger
@mafaldapatricio
인플루언서 마팔다 패트리시오 는 끝단에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실크 스커트 아래 레인 부츠를 신었습니다. 신발 위로 니삭스가 살짝 드러나도록 센스 있게 스타일링했네요. 사랑스러운 꽃무늬가 잔잔하게 들어간 치마 위에 레몬색 셔츠를 입은 아웃핏도 너무 상큼하죠?
@whatgigiwears
컨텐츠 크리에이터 아그네스 는 워크 팬츠 스타일의 미디엄 길이의 반바지에 라이딩 부츠를 신었습니다. 모카무스 컬러 차트를 유지하는 내에서 미니 가방, 볼 캡 등 힙한 액세서리들도 잊지 않았네요.
@jennierubyjane

맨살을 드러내며 신는 여름 부츠에는 방한용 부츠가 가지지 못하는 유머와 위트가 있습니다. 매일 다른 패션 아이템들과 함께 여름 부츠 스타일링에 빠지는 방법! 벨라 하디드의 신발 아웃핏에서 힌트를 얻어 보세요.
「 마이크로 반바지와 함께 」

밑단을 짧게 자른 데님 반바지에 슬리브리스를 입고 웨스턴 부츠를 신은 벨라 하디드 . 여름 하면 떠오르는 흔한 샌들 대신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배로 스타일리시한 아웃핏을 완성했네요.

@sofashevtsovaa


@sviridovskayasasha


뮌헨과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 인플루언서 라라 아셀리아 역시 파자마 반바지 위에 카디건을 입고 카멜색 빈티지 부츠를 맞춰 신었습니다.
「 여성스러운 치마와 함께 」

승마에 빠져 빈티지한 느낌의 신발을 자주 착용하던 벨라 하디드 . 귀여운 홀터넥 드레스와 함께 브라운 웨스턴 부츠를 착용하고 헤어밴드, 선글라스,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살렸네요.

모델 루루 린딘거 는 사랑스러운 핑크 색상의 스팽글 스커트 아래 날렵한 포인트 토 부츠를 신었습니다. 속이 살짝 비치는 소재의 치마를 선택한 덕분에 긴 신발이 전혀 답답해 보이지 않네요.

@mafaldapatricio

「 버뮤다 바지와 함께 」

흘러내릴 듯 박시한 버뮤다 바지 위에 거친 느낌의 벨트를 툭 걸치고 심플한 신발을 매치한 벨라 의 파파라치 사진은 많은 여성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죠. 루즈한 버뮤다 팬츠와 부츠의 궁합은 최고를 자랑합니다.

@whatgigiwears


열기로 가득했던 지난 코첼라에서도 가장 핫한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던 이 여름 신발. 참 차는 계절이 오기 전에 마음껏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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