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할머니 무구 찾았다

오수정 기자 2025. 5. 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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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에서 김지연이 할머니의 무구를 찾았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5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가 팔척귀에 맞설 방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강철이와 여리는 만신 넙덕(길해연)의 무구(무당의 의례 도구)를 손에 넣기 위해 내불산으로 향했다.

여리는 "할머니 무구도 구했으니 다시 부딪혀 보겠다"면서 떠날 채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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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연이 할머니의 무구를 찾았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5회에서는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가 팔척귀에 맞설 방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음사를 금지하는 왕 이정(김지훈)에 의해 강철이와 여리는 도성에서 쫓겨났다. 

이후 강철이와 여리는 만신 넙덕(길해연)의 무구(무당의 의례 도구)를 손에 넣기 위해 내불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리는 넙덕의 무구를 찾는데 성공했다. 여리는 "할머니 무구도 구했으니 다시 부딪혀 보겠다"면서 떠날 채비를 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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