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 연애 갈망…"미혼은 연하남뿐, 나이대 안 맞아" (편스토랑)

장인영 기자 2025. 5. 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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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기은세가 소개팅을 향한 갈망을 보였다.

이날 기은세의 럭셔리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기은세의 취향으로 가득한 휘황찬란한 인테리어와 함께, 경치 좋은 야외 테라스와 노래방까지 구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의 집을 구경하던 전인화는 "너는 왜 이렇게 예쁘니"라며 "요리 잘해, 인테리어 잘해, 살림도 잘해. 어떻게 해야 하니"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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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편스토랑' 기은세가 소개팅을 향한 갈망을 보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기은세가 존경하는 선배 전인화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기은세의 럭셔리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기은세의 취향으로 가득한 휘황찬란한 인테리어와 함께, 경치 좋은 야외 테라스와 노래방까지 구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의 집을 구경하던 전인화는 "너는 왜 이렇게 예쁘니"라며 "요리 잘해, 인테리어 잘해, 살림도 잘해. 어떻게 해야 하니"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표했다. 

이에 기은세는 "주변에 괜찮은 남자 있으면 소개해달라"며 웃었고, 전인화는 "내가 소개하기 전에 너한테 대시하지 않냐"고 물었다.

전인화는 "만날 데가 없다"는 기은세의 말에 "집에만 있으니까 그렇지"라며 일침을 날렸다. 그러면서 "집에서 데이트하는 건 어떠냐. 테라스에서 고기 먹고 노래방도 가고"라며 조언했다.

전인화는 기은세에 "친구들 주변에 만날 사람 없냐. 친구 남편의 친구도 있을테고"라고 궁금해했다. 기은세는 "결혼 안 한 분이 거의 없고 미혼인 연하남을 찾아보자니 제 나이대가 없다"고 토로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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