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펜션 불 2시간 40분만에 진화…원주 주택서도 화재
한윤식 2025. 5. 2. 18:56

2일 강원 인제군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 분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1분께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의 한 펜션에서 화목난로 불티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오후 3시 17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2동이 모두 타 소방서 잠정 1억2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오전 8시 9분께는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 79.38㎡ 중 6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34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1분께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의 한 펜션에서 화목난로 불티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오후 3시 17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2동이 모두 타 소방서 잠정 1억2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오전 8시 9분께는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 79.38㎡ 중 6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34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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