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가방 물려받아…애정하는 거라더니" (민준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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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준이 '처남' 지드래곤에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이날 김민준은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빈티지풍의 서류 가방을 꺼낸 김민준은 "처남이 애정했던 가방이다. 너저분한 스타일, 아메카지 느낌의 옷을 입을 때 주로 애착하는 가방"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 2019년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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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민준이 '처남' 지드래곤에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민준기행'에는 '연예인 가방에는 뭐가 들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민준은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빈티지풍의 서류 가방을 꺼낸 김민준은 "처남이 애정했던 가방이다. 너저분한 스타일, 아메카지 느낌의 옷을 입을 때 주로 애착하는 가방"이라고 소개했다.

가방 안에는 소형 나이프, 캔디, 필기도구, 노트 등이 담겨 있었다. 연식이 있어 보이는 물건들에 지인은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오랫동안 잘 쓰시나 보다"라고 했고, 김민준은 "나중에 자식 물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벨트 같은 것도 명품 아니고 빈티지 제품을 사면 와이프가 '오빠 좀 버려'하는데 저는 애한테 줄 거라고 한다. 그러면 와이프는 '오빠 생각이지. 애가 좋아하겠냐'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빈티지에 대해서 눈을 뜬다면, 아빠가 입던 라이더 자켓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와이프는 몰라준다"며 "최대한 안 버리고 가지고 있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한편, 김민준은 지난 2019년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콘서트에 권다미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민준기행'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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