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창묵 창원해경서장, 봄 행락철 해양사고 대비 점검 나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2025. 5. 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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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

옥창묵 경남 창원해양경찰서장이 2일 관내 해양 치안 현장을 살피며 이같이 말했다.

옥 서장은 이날 어선 및 낚시 어선, 레저 보트 등 바다에서의 선박 이동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을 맞아 해양사고 예방 안전관리에 나섰다.

옥 서장은 "해양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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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

옥창묵 경남 창원해양경찰서장이 2일 관내 해양 치안 현장을 살피며 이같이 말했다.

옥 서장은 이날 어선 및 낚시 어선, 레저 보트 등 바다에서의 선박 이동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을 맞아 해양사고 예방 안전관리에 나섰다.

옥창묵 경남 창원해경서장이 부산신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해 선박 관제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제공

그는 해상치안 현황과 구조 대응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부산신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해 관할 해역인 가덕도 일원 내 중점 안전관리 개소와 통항 선박 관제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소통했다.

또 신항구조거점파출소를 찾아 주요 인명구조 장비의 관리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부산신항 일원 해상교통 현황과 어선,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현황을 파악했다.

특히 대형 상선과 어선 통항량이 많은 부산신항 해역에 대한 안전 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옥 서장은 "해양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고 늘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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