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대법원 규탄하는 민주당
권우성 2025. 5. 2. 15:09
[권우성 기자]
|
|
| ▲ [오마이포토] |
| ⓒ 권우성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 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
|
|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진성준 정책위의장, 추미애, 박주민 등 의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상고심 (유죄 취지)파기 환송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대선개입 사법쿠데타 조희대(대법원장)를 규탄한다” “정치판결 사법쿠데타 대법원을 규탄한다” “정치판결 대선개입 국민이 분노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 ⓒ 권우성 |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 도대체... 미국인이 이재명 대법 판결에 충격 받고 한 말
- "선거관리 최선" 대국민 약속 뒤집은 한덕수, 입장 표명도 사과도 없었다
- '희대의 판결'로 대한민국 정치의 지옥문을 열다
- "국힘, 윤석열 제명해야" 53.5%...중도층 62.5%가 공감
- "존슨앤드존슨의 어두운 비밀"... 제약 비리에 더욱 민감한 이유
- '극내향 ISTJ 60대'가 퇴직 후 제일 잘한 일
- <소년이 온다> 배경인 이 병원, 5월 한 달만 개방한답니다
- "이재명 판결, 대법원이 사법적·사회적 혼란 자초"
- 이낙연 "국힘 주도 연대에 가담 안 해, 해체 수준 개혁 필요"
- 거칠어진 한동훈 "개싸움에서 이재명 꺾을 수 있는 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