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무조건 인생샷 건지는 운동복 패션 5

어쩌면 셀럽들의 가장 리얼하고 쿨한 모습일지도 몰라요. 운동 중인 셀럽들의 스타일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운동복이나 애슬레저를 넘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엿볼 수 있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기관리만큼은 철저한 요즘 셀럽들, 그들이 선택한 운동복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함께 들여다볼까요?

슬리브리스 톱이 주는 날렵한 실루엣, 바이커 쇼츠 위에 넉넉한 스웨트 팬츠의 여유 있는 대비가 예사롭지 않은 나나 의 피트니스 루틴! 운동을 끝내고 재킷 하나만 툭 걸쳐주면 쿨한 스트리트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겠네요.

지수 의 건강한 캘리포니아 걸 모멘트! 브라톱에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하고 스웨트 셔츠를 한쪽만 걸친 비범한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LA에 가면 빠질 수 없는 에르헌의 스무디는 완벽한 액세서리가 돼주죠.

파스텔 컬러로 가벼운 아침 운동 길에 나선 손나은 의 레깅스 룩은 어떤가요? 검정색 운동복이 지루하다 느껴질 땐, 가볍고 은은한 컬러의 운동복으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발레의 매력에 빠진 아이린 은 베이비 핑크 보디 워머와 화이트 레오타드, 레그 워머, 그리고 화이트 헤드 벤드로 여성스러운 컬러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발레하면 떠오르는 우아한 로망을 모던하게 표현해 단순한 운동을 넘어 취향과 감성까지 반영한 점이 돋보이네요.

뉴질랜드를 찾은 소희 는 싱그러운 자연을 배경으로 신나는 하이킹에 나섰습니다. 화사한 레몬빛 트랙 셋업에 선글라스, 그리고 레이어드된 양말과 러닝화까지, 푸르름 속에서 ‘애스레저’ 그 자체를 보여주죠. 스포티한 무드 안에서도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살아있는 룩은 하이킹이나 야외 러닝에 제격일 뿐 아니라, 일상 속 가벼운 산책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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