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술잔 기울였다…"제주 생활 한줄기 빛"

윤현지 기자 2025. 5. 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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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 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박지윤은 "별거 없는 제주생활의 한줄기 빛. 가끔 동네 엄마들하고 한집에 모여서 홈파티 하는게 유일한 재미"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금손 언니덕에 정말 배가 부르다 못해 찢어진 상태에서 2차로 떡볶이 먹으면서 청귤막걸리 레시피가 있길래 제조. 근데 이미 난 술톤인거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다. 어마어마한 종류의 안주들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청귤막걸리를 자신만의 레시피로 직접 만드는 영상을 공유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금손", "저도 해먹어 봐야겠어요", "너무 먹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파경을 맞았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의 촬영을 마쳤다. 

사진=박지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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