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서 불… 300여명 대피 소동
손재호 2025. 5. 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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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1시36분쯤 마트 1층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차량 9대를 투입해 오후 2시27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와인 판매 코너 인테리어 공사 중 용접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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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오후 2시27분쯤 완전 진압
용접 작업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인명 피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롯데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독자제공, 연합뉴스
용접 작업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인명 피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불이 나 손님과 직원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1시36분쯤 마트 1층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차량 9대를 투입해 오후 2시27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와인 판매 코너 인테리어 공사 중 용접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손재호 기자 say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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