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3일부터 성남 지하철서도 사용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가 오는 3일부터 성남시 구간인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오리역 10개 구간과 경강선 이매, 성남, 판교 3개 역까지 '기후동행카드' 운영 구간을 늘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기존 성남시 구간에서 이용가능했던 8호선 7개 역사(모란∼남위례역)를 포함하면 성남시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는 지하철역은 20개로 확대된다.
성남시를 통과하는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인 302번, 333번 등 11개 노선은 이미 기후동행카드를 적용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반 30일 권종, 청년할인, 단기권 등 기후동행카드 요금 권종 그대로 적용

서울시가 오는 3일부터 성남시 구간인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오리역 10개 구간과 경강선 이매, 성남, 판교 3개 역까지 '기후동행카드' 운영 구간을 늘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기존 성남시 구간에서 이용가능했던 8호선 7개 역사(모란∼남위례역)를 포함하면 성남시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는 지하철역은 20개로 확대된다.
성남시를 통과하는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인 302번, 333번 등 11개 노선은 이미 기후동행카드를 적용하고 있다.
기후동행카드 요금 권종도 일반 30일 권종(▲6만2000원, ▲6만5000원), 만 19~39세 청년은 7000원 할인된 청년할인(▲5만5000원, ▲5만8000원), 단기권(▲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만원, ▲5일권 1만5000원, ▲7일권 2만원)이 그대로 적용된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간편하게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를 무료로 발급받아 30일권·단기권을 선택해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실물 카드는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 내 고객안전실과 신림선·우이신선설 인근 편의점에서 현금 3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충전은 1∼9호선, 신림선·우이신설선 역사 내 충전기에서 신용카드로 하면 된다. 별도의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기후동행카드(신용·체크)도 발급받을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 "민주당은 명태균과 결탁한 시정 방해를 멈춰라"
- 서울시, 위례신사선 '신속예타' 재추진…"기간 단축 총력"
- "해치·DDP·서울색 굿즈 보러오세요"…서울시청서 쇼케이스
- 부채 1조원인데…서울시 "버스노조, 혈세로 20% 이상 임금 인상 요구"
- 서울 시내버스노조, 30일 쟁의행위 예고…서울시 비상 수송 대책 마련
- 오세훈 오늘도 '공천 미등록'…'벼랑 끝' 국민의힘의 서울시장戰 어디로?
- "사실 여부 관계 없이 해명하라"…野, '李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에 공세 강화
- 정청래, 당내 불만에 뒤늦은 대응…권력투쟁 의심 커지는 '공소취소 거래설'
- 엄마 손 잡고, 발달장애 짝 찾고…SBS의 연애 예능 실험 [D:방송 뷰]
- 8강 상대는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 상대 4홈런 화력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