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방송 논란' 서유리, 위태로운 근황 밝혔다…"서있는 게 신기할 지경"

정민경 기자 2025. 5. 2.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유리가 위태로운 근황을 드러냈다.

2일 서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엄청나게 시달리는 중. 이쯤되면 내가 서 있는 게 신기할 지경"이라는 글과 함께 그림 한 장을 게시해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그림에는 무표정한 얼굴의 서유리 자화상이 담겨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최근 서유리는 이른바 '엑셀방송' 출연 논란을 빚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위태로운 근황을 드러냈다.

2일 서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엄청나게 시달리는 중. 이쯤되면 내가 서 있는 게 신기할 지경"이라는 글과 함께 그림 한 장을 게시해 팬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그림에는 무표정한 얼굴의 서유리 자화상이 담겨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최근 서유리는 이른바 '엑셀방송' 출연 논란을 빚었다. 엑셀방송이란 BJ들이 별풍선 후원 순위를 엑셀 시트처럼 정리해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선정적인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이에 일각에서 비판 여론이 이어지자 서유리는 전 남편의 파산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하며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도 안다. 현실은 현실이다. 억울한 마음을 삼키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사진=서유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